앱 개발 및 오픈을 처음 진행해 보고 마케팅 준비에 소홀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주인을 만나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법이지요. 5가지 핵심 키워드를 정리합니다.

appmarketing

 

 

1. 지나치게 복잡한 앱을 만든다.

복잡한 앱은 사람들이 피한다. 기능이 많은 것보다 직관적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들어야 사람들이 많이 구입한다.

 

2. 콘텐츠는 괜찮은데 왠지 아이폰, 아이패드에 어울리지 않는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용된다는 점을 인식해야한다. 기기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최대한 고려해야 한다. 예산이 허용하는 한에서 디자인에 투자하라.

 

3. 사용자 모니터링을 하지 않는다.

앱의 다운로드 수, 랭킹, 수익, 그리고 중요한 매일의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앱을 다운로드 하게 만드는 경우의 수는 무엇이고, 그렇지 않게 만드는 수는 무엇인가?

 

4. 기존 고객 명단을 잊는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 마케팅에서 가장 빠르게 고객으로 전환될 잠재고객은 우리 제품을 경험해본 고객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자신이 갖고 있는 모바일, 이메일, SNS 지인들을 통해 최대한 홍보하라.

 

5. 앱 먼저 만들고 그 다음 마케팅?

앱을 다 만들어 놓은 후 마케팅 플랜을 짜기 시작한다. 그럴 경우 앱을 크게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 .처음부터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마케터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참고자료

http://www.slideshare.net/makiind/25-93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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